레이저란 말은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의 머리 글자를 모아 만든 합성어로 레이저는 매질을 통과하여 빛이 만들어져 나오게 되는데 레이저 기기 종류마다 각각 매질이 틀리고 각각 고유의 장단점을 갖고 있어 특성을 가지게 되며 매질로는 고체, 액체, 기체, 반도체 등이 있습니다.

레이저를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는 만능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며, 단지 빛의 파장과 조사방식을 적절히 이용하여 그 에너지를 외과적 수술이나 피부질환에 적용한 것입니다.

의료용으로는 1960년대 부터 치료목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하여 80년대 이후 더욱 발전하였으며 90년대인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레이저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레이저와 피부반응

레이저 광선이 피부에 접촉되면 열 에너지로 변하여 접촉한 피부에 온도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 체온의 상승으로 피부조직에는 열 손상이 일어납니다. 피부조직의 열 손상은 섭씨 100도 이상에서는 조직이 분해되며, 50-100도사이에서는 비가역적 변성이 발생되어 흉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50도 이하에서는 가역적 변성이 유발되어 정상상태로 환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가역적인 반응을 이용하여 신체의 활성화를 이루어 치료를 합니다. 열손상의 정도는 레이저의 파장, 빛의 세기, 조사시간, 흡수물질의 성질등에 의해 결정되며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외과적인 수술에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질환들에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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